신플로릭스, 유럽에서 접종연령 확대 승인
- 최봉영
- 2011-09-26 14:1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후 6주에서 5세 소아에 사용 승인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자사의 소아용 폐렴구균 백신 ' 신플로릭스'의 유럽 허가사항을 개정하도록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신플로릭스는 생후 6주부터 생후 5세까지의 소아들이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질환 및 급성중이염의 동시 예방을 위해 접종할 수 있게 됐다.
신플로릭스는 이전 허가 사항에서 생후 6주부터 2세까지의 소아에서 사용이 허가된 바 있다.
유럽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신규 적응증에는 신플로릭스가 '생후 6주부터 5세까지의 영아 및 소아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질환 및 급성중이염에 대한 능동면역'을 제공함을 명시하고 있다.
한편, 신플로릭스는 폐렴구균 단백질D(NTHi) 접합 백신으로 국내에서는 2010년 3월에 생후 6주~2년 미만 영아에서 주요 폐렴구균 혈청형(1, 4, 5, 6B, 7F, 9V, 14, 18C, 19F, 23F)에 의한 침습성 질환 및 급성 중이염을 동시 예방하는 백신으로 허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5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6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