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세포 배양시설 일본특허 2건 등록
- 이탁순
- 2012-01-17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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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시장 '콘드론' 진출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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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세원셀론텍은 일본에서 2027년까지 존속되는 특허권을 확보했다.
이에 대해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세포배양시설의 일본 특허권 확보는 현재 '올림푸스RMS(세원셀론텍과 일본 올림푸스의 현지 합작법인)'와 추진 중인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Chondron)의 원활한 일본시장 진입을 돕는 또 하나의 기반을 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일본 고베시 내 건립을 계획 중인 세포치료제 생산 GMP설비의 가동을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이 될 것"이라며 일본특허 등록의 의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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