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시즌 돌입…4~5월 집중
- 이혜경
- 2012-03-28 06:4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0여곳 학회 일정·장소 확정, 학술교류의 장 연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의학회 산하 학회가 본격적인 춘계학술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데일리팜이 의학회가 인정한 148곳 학회를 대상으로 춘계학술대회 일정을 집계한 결과 90여 곳의 학회가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다.
춘계학술대회는 대부분 4, 5월에 집중됐으며 안과학회, 내과학회, 간학회, 소화기학회, 피부과학회 등 대규모 학회는 4월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내분비학회는 내달 20~21일 양일간 춘계학술대회를 진행하며, 갑상선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는 30주년 특별포럼을 계획하고 있다.
약리학회는 내달 27일 가톨릭의대에서 열리는 기초의학 학술대회에서 함께 춘계학술대회를 연다.
같은 날 내과학회는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 '골다공증 치료의 바뀐 가이드 라인과 새로운 치료 약제'와 관련한 심포지엄을 진행할 계획이다.
5월에는 당뇨병학회, 고혈압학회, 소아과학회, 가정의학회 등을 의약품을 많이 처방하고 있는 진료과목 학회 강좌를 주목할 만하다.
당뇨병학회는 당뇨병의 최신치료와 관련, 고위험군에 대한 약물치료 등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정의학회는 5월 24~27일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25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가정의학회를 개최한다.
6월 22일 폐암학회와 같은 달 30일 주사학회를 끝으로 의학회 춘계학술대회는 마무리 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14일부터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조치 시행
- 2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3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 4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5[기자의 눈] 또 강화되는 바이오 공시 규정…혁신 위축 경계를
- 6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7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8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9"가격 오른 소모품, 별도 지원을"…약사회, 수가 보전 건의
- 10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