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 국내사 파트너사 선정기준은 뭘까?
- 최봉영
- 2012-04-26 0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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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보건산업정책포럼서 공개…GSK 등 3개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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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십건 이상의 파트너십이 체결됐지만, 그 기준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과연 다국적 제약사의 국내사 파트너 선정 기준은 뭘까?
27일 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 정책 포럼에서 이 같은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다국적사와 국내사 파트너십에 대한 세세한 부분이 공개되기 때문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포럼은 다국적사 협력 모델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국내사가 궁금해 하는 파트너사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발표를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포럼에 참여하는 다국적사가 향후 진행하게 될 파트너십과 함께 국내사와 다국적 제약사 간 발전적인 모델상도 제시된다.
또 국내사가 다국적사와 파트너십을 맺었을 때의 실질적인 득과 실에 대한 내용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다국적 제약사 대표로 노바티스, GSK, 다케다제약이, 국내사는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참여한다.
한편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을지로입구역 인근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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