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근 사퇴…"지난 2개월 힘들었다"
- 이탁순
- 2012-04-27 15:2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이사회 도중 입장 밝혀…"협회 정상화 소망"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윤 이사장은 이사회 도중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공식적인 사퇴의사를 밝혔다.
윤 이사장은 "오늘 이사회에 다함께 같이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며 "어떤 분은 형식을 갖춰 사퇴 성명서를 발표하라 권유하지만 그냥 편한 마음으로 말하겠다"고 서두를 꺼냈다.
그는 "지난 2개월 동안 어렵고 힘들었다"며 "의지와 열정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깨달았다. 화합과 조화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의 상황은 내부 갈등과 분열이 심화되고 대외적인 이미지가 손상되고 협회 회무에 차질이 생기는 작금의 상황을 더이상 방치할 수는 없다"며 "더 이상 갈등하고 분열된다면 처음부터 우리가 생각하고 바라는 바는 아닐 것"이라며 이사장 사퇴 의사를 공식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윤 이사장은 "앞으로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협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 협회 운영이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마쳤다.
관련기사
-
제약협, 2주후 임시이사회서 새 이사장 선출키로
2012-04-27 16: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7"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