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2주후 임시이사회서 새 이사장 선출키로
- 이탁순
- 2012-04-27 16:10: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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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긴급이사회서 의결…"최대한 빨리 협회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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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2주 후 임시이사회를 열고 윤석근 이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협회 새 이사장을 선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약협회는 27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내달 중순쯤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장을 선출하고 빠른 시일 내 협회를 정상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이사회를 끝낸 뒤 기자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통한 소식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오늘부터 2주 후에 임시이사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날 임시이사회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사장 후보를 중심으로 협회를 이끌 새 선장을 뽑을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다.
한편 이날 긴급이사회에서는 윤석근 제약협회 이사장(일성신약 대표)이 사퇴 의사를 밝히고 제약협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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