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쏠라씨, 씨스타 효과 톡톡히 봤다
- 이상훈
- 2012-05-13 20:2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진행 이벤트에 1만 3000여 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쏠라씨 새 모델로 걸그룹 '씨스타'를 발탁한 것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쏠라씨 새로운 광고도 알리고 젊은 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총 1만 3000여 명이 참여, 쏠라씨의 새로운 CF와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매 회마다 1명에게 아이패드, 3명에게 자전거, 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 쿠폰과 쏠라씨 하트캔 종합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했고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스쿠터를 증정했다. 각종 CF와 예능 출연을 통해 요즘 핫한 스타로 떠오른 씨스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쏠라씨 광고는 백설공주편, 잠자는 숲속의 미녀편, 신데렐라편, 미녀와 야수편 등 네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씨스타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은 네 명의 멤버들은 각각 주인공으로 등장, 발랄함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두 달 간 진행한 이번 쏠라씨 이벤트에 만 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말 풍선 내용을 다채롭게 꾸미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쏠라씨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