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영업맨 주외한 전무 부사장 승진
- 가인호
- 2012-07-02 11:12: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 하반기 인사…정웅제·신오근·손판규 등 이사 발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2일 주외한 전무를 의원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영업부문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주외한 부사장은 1989년 한미약품에 입사했으며 2002년 의약부 영남총괄 사업부장, 2003년 의약부 이사, 2005년 의원영업부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의원영업 담당 전무로 활동해 왔다.
한미약품은 또 ▲정웅제 영남의원 총괄팀장 ▲신오근 서울의원 총괄팀장 ▲손판규 종합병원 순환기팀 총괄팀장 등 3명을 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인사발령] *부사장=주외한 의원영업 담당 전무
*이사=정웅제 영남의원 총괄팀장 신오근 서울의원 총괄팀장 손판규 종합병원 순환기팀 총괄팀장
관련기사
-
한미약품 마케팅-반성환, 영업-노용갑
2012-03-08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