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일동제약에 입사했던 '제약인 설성화' 퇴임
- 이탁순
- 2012-07-05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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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이래 순수 영업인으로 자리매김…작년 일선에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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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5일 설 전 대표가 퇴임했다고 금융감독원에 공시했다.
설 전 대표가 등기임원에서 제외됨에 따라 특수관계지분 0.73%(약 18만주)가 빠지게 됐다.
설 전 대표는 지난 2003년도부터 이정치 현 대표이사와 공동대표를 역임하다 작년부터 일선에서 물러난 바 있다.
설 전 대표는 인천고와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일동제약에 입사했다.
이후 전 영업 부서를 두루 거쳐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입사이래 35년간 한 번도 영업일선을 떠나본 적 없는 순수 영업인으로 자리매김하다 대표이사까지 올랐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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