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OTC사업본부, 홍천에서 영업 결의 다져
- 가인호
- 2012-07-10 09:0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하반기 집체교육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6일과 7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진행된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 사업본부 하반기 집체교육에는 김희섭 전무 등 1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집체교육 첫날인 6일에는 상반기 영업분석 및 하반기 마케팅/광고홍보 계획을 포함한 하반기 영업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7일에는 인근 금학산(652m)을 오르는 산행 극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산행에 동참했던 한 OTC 영업사원은 “산 정상에서 본 홍천강이 태극문양을 이루는 모습이 장관이었다”며,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한 명의 낙오자 없이 한발, 두발 올라 정상에 섰을 때는 하반기 과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국제약은 OTC 사업본부 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상반기 매출액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고, 하반기에도 이러한 여세를 몰아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과,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구강질환 치료제 오라메디 등 유명 품목을 필두로 꾸준히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내실을 다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