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미국내 매출 증가속 2사분기 실적 우수
- 윤현세
- 2012-08-03 07:3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로운 제네릭 4종 출시 영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스라엘 테바사는 미국내 제네릭 약물 판매 영향으로 매우 높은 2사분기 매출 증가를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따라서 지난 5월 발표한 연간 매출 목표치인 200-210억불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테바의 순이익은 주당 1.28불로 지난해 1.10불보다 상승했으며 매출 역시 19% 상승한 50억불을 기록했다.
미국내 매출은 전체 매출의 49%를 차지했다. 미국내 매출은 28% 증가한 25억불을 기록했으며 이는 브랜드 약물외 4종의 새로운 제네릭 약물 출시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유럽내 제네릭 매출은 12% 감소했지만 전체 매출은 15억불로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코팍손(Copaxone)'의 매출은 12% 증가한 9억8000만불을 기록했다. 미국과 영국 법원은 코팍손의 특허권이 오는 2015년 9월까지 보호된다는 테바에 유리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