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스포츠맨십으로 하나되던 날"
- 영상뉴스팀
- 2012-10-23 0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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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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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제2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 현장입니다.
제2회 약사축구대회는 서울·부산·대구·인천·울산·경기·충북·경남 등 8개 지부에서 각각 1개팀씩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경기도지부 선수단이 차지했으며, MVP·최다득점왕은 충북지부 류지명·경기도지부 이용현 약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영상뉴스팀]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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