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한림, 나조넥스+아젭틴 복합제 첫 개발
- 최봉영
- 2012-11-22 06:4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알러지성비염 복합제 2품목 허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 두 제품의 알러지성비염 시장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21일 식약청은 한미약품 '모테손플러스나잘스프레이'와 한림제약 '나자플렉스나잘스프레이' 2개 품목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한미약품과 한림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나조넥스와 아젭틴을 결합한 제품이다.
그동안 알러지성 비염 시장에서 단일제는 많이 출시돼 있지만 이 같은 조합의 복합제가 허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식약청은 이 복합제 배합 비율에 대한 신규성을 인정해 재심사기간 6년을 부여했다.
한미약품과 한림제약은 복합제 개발은 공동으로 진행했으나 마케팅은 각각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알러지성 비염 시장에서 매출 상위 품목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 제품의 성공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기까지 약가를 받는 등 과정이 남아 있어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나조넥스와 아젭틴의 올해 매출액은 각각 100억원, 80억원 가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2"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3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 4KBIOHealth, 5개 약대생 대상 제약·바이오 실무실습
- 5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6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7홍승권 심평원장, 23일 이사회서 직무청렴 계약 체결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10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