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제약, 미술에서 '힐링'을 찾다
- 영상뉴스팀
- 2012-11-23 0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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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21일 열린 '제2회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시상식 및 전시회 모습입니다.
JW중외그룹의 영아트 어워드는 제약업계 최초로 시도된 종합 미술 공모전입니다.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95명의 신인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임수빈(대상·Healing Blue) 외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총 2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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