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창고 임대료, 도매 불만…"서로 자중해야"
- 이탁순
- 2012-11-29 06:4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도협 병원분회, 대책 모색...이지메디컴 수수료도 도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28일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갖고 이같이 협의했다.
고용규 회장은 "일부 병원들이 원내 창고이용을 대가로 높은 수수료를 요구해 회원들의 불만이 높다"며 "거래액의 1%가 넘는 과도한 수수료는 불법 리베이트라는 시각도 있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이날 모인 회원사들은 창고 임대료의 명확한 법기준이 필요하다면서도 회원사간의 지나친 경쟁으로 문제가 촉발된 만큼 서로 자중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병원분회는 또 이지메디컴 수수료 문제, 다국적제약사들의 낮은 마진에 대해 논의하고, 서울시도협 등 상급단체에 문제 해결을 건의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2"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3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 4KBIOHealth, 5개 약대생 대상 제약·바이오 실무실습
- 5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6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7홍승권 심평원장, 23일 이사회서 직무청렴 계약 체결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10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