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입덧치료제 마미렉틴장용정, 급여 적용
- 노병철
- 2024-07-04 10:3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저출산시대, 건강보험 적용으로 임부와 태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
- FDA에서 승인받은 임부 투여 안전성 A등급의 안전한 성분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입덧은 보통 임신 9주 내에 구역 및 구토 증상으로 임부 70~85%에서 나타나며, 12~14주차가 지났는데도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임신오조’를 의심해봐야 한다. 임신오조란 심한 입덧으로 인해 임신 전보다 5%이상 체중이 감소하고 탈수, 영양결핍, 전해질 불균형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었을 때를 말한다. 치료하지 않으면 임부는 물론 태아의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꼭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를 치료하는 1차 비약물 요법에 의해 입덧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입덧치료제와 같은 약물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대표적인 입덧치료제인 동국제약의 마미렉틴장용정이 지난달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됨에 따라 환자 부담금이 현저히 줄어들어 임부와 태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많은 임부들이 오랜기간 심한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음에도, 이를 임신의 자연스러운 증상 중 하나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입덧이 오래 지속될 경우 임부와 태아 건강에 악영향 을미칠 수 있으므로 증상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마미렉틴장용정은 미국산부인과학회가 입덧 1차 치료제로 이용할 것을 권고한 피리독신염산염(비타민 B6)과 독실아민숙신산염(항히스타민)을 주성분으로 한 복합제이며, 이들 성분은 미국 FDA로부터 임부 투여 안전성 A등급을 받은 안전한 성분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50평 규모 수원 광교 메가팩토리약국 3호점 가보니
- 2플라빅스 19억·플래리스 77억…복잡한 제도에 다른 인하폭
- 3일동제약, 의원 시장에 CSO 도입…‘투트랙’ 영업 가동
- 4신라젠, 4년 전 도입 이중표적 항암제 FDA 희귀약 지정
- 56개→61개 양도양수 10배 급증...약가승계 종료 영향
- 6계약금 2위·10년 만의 재회…한미, 의미있는 기술수출 낭보
- 7[특별기고] 대한약사회는 풍전등화 위기 앞에 민심 직시하라
- 8비대위 카드 만지작…약사회, '약 배송' 전면 확대 저지 총력전
- 9제조사도 모르는 API 가격…아픽소라, 20년 묵은 거래 바꾼다
- 10'창고·마트형' 명칭 금지 약사법 개정안, 26일 본회의 상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