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 강자 '환인', 노바티스 정신분열치료제 도입
- 가인호
- 2013-06-17 15:13: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현병치료제 '클로자릴' 계약, 영업 노하우+제품력 시너지 기대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에 띠라 환인제약과 노바티스는 영업노하우와 제품력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와 조현병(정신분열증) 치료제 '클로자릴'(성분명 : Clozapine)에 대한 독점 공급판매 계약을 지난 13일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및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클로자릴은 최초로 개발된 비정형 조현병 치료제다.
약제내성 조현병 환자 또는 심한 추체외로계 부작용(EPS, Extrapyramidal Syndrome)을 일으키는 환자에게 사용되며, 또한 자살 행동 위험이 있는 조현병 또는 분열정동 장애 환자의 자살행동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환인측은 "이번 독점 공급 판매 계약을 통해 특화된 조현병 치료제 시장에서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신경정신과 영역에서 쌓아온 영업 노하우와 우수한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노바티스의 제품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인은 클로자릴 외에도, 리페리돈(리스페리돈), 쿠에타핀(쿠에티아핀) 및 자이레핀(올라자핀) 등 비정형 조현병 치료제와 페리돌(할리페리돌) 등 다양한 기초 정신 약물을 공급, 판매하게 됨으로써, 정신신경 전문 회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환인-산도스, 항우울제 3품목 코프로모션
2012-10-29 23: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