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노바스크V' 통해 브랜드 파워 계승
- 어윤호
- 2013-12-02 1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엑스포지 제네릭 론칭…노바티스 공동판매 계약 곧 종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허가 당사자는 화이자바이탈스에 제품을 공급하는 LG생명과학이다. 다만 노바스크V는 노바티스의 '엑스포지' 제네릭이며 엑스포지는 화이자와 노바티스가 현재 공동판매하고 있는 품목이다.
따라서 올해 연말 계약기간이 끝나고 2014년 본격 판매가 시작된다 하더라도 도의상 화이자가 노바스크V만을 공격적으로 프로모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화이자는 기존 노바스크의 제품력 강화 차원으로 노바스크V를 론칭하는 모습이다.
제네릭이지만 노바스크V라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노바스크의 브랜드를 계승한다는 심산이다.
실제 노바스크의 개발사인 화이자 손에 들려있는 엑스포지 제네릭은 이미지 면에서 타 제네릭 제품과 달라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화이자는 지난해 노바스크의 구강붕해정(OD)도 승인 받았다. 녹여먹는 제형과 복합제 구성으로 일종의 패키지 구성이 완성된 셈이다.
김선아 화이자 EPBU 전무는 "노바스크V는 대표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자리매김한 노바스크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는 제품"이라며 "화이자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에 따라 효능 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노바스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환자에게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복합제 '노바스크V' 출시와 화이자 EPBU의 행보
2013-10-22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4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