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 시밀러 임상약 어디서 샀지?
- 어윤호
- 2013-12-04 06:2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오시밀러가 허가되면 원 바이오의약품 매출은 타격이 불가피 하다.
그런데 다수 업체가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시밀러 개발을 진행하면서 다국적 제약 담당 PM들에겐 다소 이색적인 관심사가 생겼다.
바로 '업체가 개발중인 시밀러의 임상용 의약품을 어디서 구매하는가'다. 임상을 위한 의약품도 엄연히 매출로 잡힌다. PM 입장에서는 한국 지사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가 의약품을 구매하면 자신의 실적과 연결되는 셈이다.
한 업체 PM은 "모 제약사가 개발중인 우리회사 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임상에 쓰인 의약품을 중국 지사에서 구매 했더라"며 "왠지 배가 아팠다"고 말했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4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5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6[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9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 10식약처, 1일 의약품 심사 설명회…최신 정보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