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테바 '비아그라' 제네릭 미국 시판 허가
- 윤현세
- 2013-12-18 0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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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만료전인 2017년 12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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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테바가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의 제네릭 약물을 오는 2017년 시판하는 것을 허용했다고 17일 밝혔다.
테바는 비아그라 제네릭에 대해 로열티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아그라의 2012년 미국내 매출은 11억불이며 전세계 매출은 20억불이다.
비아그라에 대한 특허권은 오는 2020년 4월 만료된다. 그러나 테바는 2017년 12월부터 화이자의 허가하에 제네릭 약물을 생산하게 됐다.
한편 또 다른 발기부전 치료제인 일라이 릴리의 ‘시알리스(Cialis)'의 특허권은 2017년 만료된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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