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압탈리 파마 29억불에 매입 합의
- 윤현세
- 2014-01-09 08:02: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다양화 가능할 전망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나멘다(Namenda)' 제조사인 포레스트(Forest) 래보라토리즈는 압탈리스 파마(Aptalis Pharma)를 29억불에 매입하기로 했다. 따라서 포레스트는 위장관 치료제 및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등이 제품군에 추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압탈리스는 지난 9월까지 연간 6억8800만불의 매출을 올린 회사. 포레스트는 이번 매입이 금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트는 최고 매출 품목인 항우울제 ‘렉사프로(Lexapro)'의 특허권 만료 영향을 완충할 새로운 제품을 찾고 있다. 렉사프로는 특허권 만료 이후 매출이 21억불에서 1억9400만불로 감소했다.
압탈리스의 매입은 포레스트의 제품 다양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