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압탈리 파마 29억불에 매입 합의
- 윤현세
- 2014-01-09 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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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다양화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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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료제인 ‘나멘다(Namenda)' 제조사인 포레스트(Forest) 래보라토리즈는 압탈리스 파마(Aptalis Pharma)를 29억불에 매입하기로 했다. 따라서 포레스트는 위장관 치료제 및 낭포성 섬유증 치료제등이 제품군에 추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압탈리스는 지난 9월까지 연간 6억8800만불의 매출을 올린 회사. 포레스트는 이번 매입이 금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트는 최고 매출 품목인 항우울제 ‘렉사프로(Lexapro)'의 특허권 만료 영향을 완충할 새로운 제품을 찾고 있다. 렉사프로는 특허권 만료 이후 매출이 21억불에서 1억9400만불로 감소했다.
압탈리스의 매입은 포레스트의 제품 다양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가들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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