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뉴욕주 소재 생산 시설 폐쇄 결정
- 윤현세
- 2014-01-23 08: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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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반' 생산량 감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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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뉴욕주 Suffern 소재 공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22일 말했다. 해당 공장은 심장 약물인 '디오반(Diovan)'과 말라리아 치료제인 '코아템(Coartem)'을 생산한다.
이번 공장 폐쇄는 525명의 직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이중 일부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노바티스는 밝혔다.
노바티스는 스위스에서는 500명의 작업 지원자를 감축할 것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는 신제품 판매를 위해 새로운 직원을 고용할 여력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폐쇄가 결정된 공장의 경우 디오반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향후 생산량이 현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노바티스는 말했다.
노바티스는 금년 하반기 공장 폐쇄가 시작될 것이며 완료까지 2~3년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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