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 동유럽에 바이오시밀러 '인플렉트라' 출시
- 이탁순
- 2014-02-14 1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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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호스피라사와 전략적 제휴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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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렉트라는 유럽시장에서 허가를 취득한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단일클론 항체(mAB) 치료제로, 류머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건선성 관절염 및 건선 등의 염증성 증상 들을 적응증으로 이번에 허가를 취득했다.
알보젠은 미국의 세계적인 제네릭 주사제 전문 제약기업 호스피라社(Hospira)와 2011년 고품질 제제 개발 및 중동부 유럽권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첨단기술이 집약된 최신 바이오시밀러 제제들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인플렉트라의 중동부 유럽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인플렉트라는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레미케이드'(RemicadeTM; 인플릭시맙)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단클론 항체 치료제로서는 최초로 유럽 의약품감독국(EMA)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제품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레미케이드는 2012년도 유럽시장에서 미화 20억 달러 이상의 매출실적을 기록한 제품이다.
인플렉트라는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그리고 루마니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호스피라社는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로 인플렉트라 뿐만 아니라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신장병과 종양 관련 2가지 다른 제품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수많은 단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그 중 한 제품은 막바지 개발 단계를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알보젠의 계열사 알보텍은 지난 해 11월 바이오제약 부분에 미화 2.5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Reykjavik) 소재 최첨단 바이오제약 개발 및 제조 센터 건립과 6개의 단일클론항체 파이프라인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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