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진도 사고현장에 의약품 전달
- 이탁순
- 2014-04-21 1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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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약사회에 2000만원 상당 약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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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인양 현장에 지원할 의약품을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희)측에 21일 긴급 지원했다.
대웅제약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약사회로부터 피로회복제 '우루사'등의 지원요청을 받고, 우루사, 임팩타민 및 대웅화이팅C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진도군약사회(회장 박병훈)에 전달했다.
대웅제약은 "정부기관, 제약협회 등과 협조하여 현장에 필요한 의약품의 추가 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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