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대란시대…약국 영양상담사에 도전
- 노병철
- 2014-04-23 11:0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좋은비타민, 산학협력대학 중심 채용설명회 진행…수시채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극심한 취업난으로 꿈을 잃고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우리시대 젊은이들의 자화상이다.
이러한 취업과 구인의 미스매치 해소, 바로 신생 유망직종에서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건강에 대한 시대적 조류에 따라 보건,사회복지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는 요즘,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직종의 인력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직업, 바로 영양상담사다.
좋은비타민 영양상담사 62기 교육생 김주은(25)씨는 "몇 년째 대기업, 공기업 취업에 목매다는 선배들을 보면서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 고민하다가 눈을 돌렸다"고 말했다.
이달부터 영양상담사로 근무 중인 이주영(24)씨는 "유망직업인 영양상담사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적극 추천해 주셔서 지원하게 됐다. 교육을 듣고 나니, 인생 목표가 한층 분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좋은비타민은 상반기 전국 산학협력대학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에 '영양상담사 자격 취득 요건' '회사 매출 규모' 등의 질문이 끊이지 않아, 추가 문의사항은 개별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약국 환경의 특성상 영양상담사는 수시채용으로 진행된다.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시장 확대와 함께 미래 유망직업을 찾는 우수인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