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월드제약 대표이사에 강병희 상무
- 이탁순
- 2014-04-29 13:5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 창립멤버로 승진발령...고품질 의약품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병희 신임 대표이사는 순천향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91년부터 2007년부터 정우제약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7년 아이월드제약 창립멤버로 참여해 재무, 인사관리담당 상무로 근무하다 이번에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직에 오르게 됐다.
강병희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아이월드제약이 있기까지 지난 7년동안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해 성장의 기반을 닦아 준 진기탁 전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고품질 의약품을 연구 개발해 글로벌 명품 제약사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제품 분야를 발굴 확대해 아이월드제약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수익 기반을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