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카나브, 에콰도르 시판허가
- 이탁순
- 2014-12-08 10:3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멕시코에 이어 두번재...양국 상호인증 협정 최초사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한 협정을 통해 에콰도르에서의 한국의약품에 대한 신뢰와 지원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보령제약의 카나브는 지난 2011년 10월 멕시코 스텐달社와 중남미 13개국에 대해 총 5600만달러(단일제+이뇨복합제)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9월부터 멕시코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나머지 11개국에 대한 허가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카나브는 에콰도르에서도 '한국에서 온 ARB'라는 뜻의 아라코(ARAKOR (ARB + Kor)라는 현지제품명으로 처방 된다. 현재 에콰도르는 제약시장 규모 1.5조(1.35 US$, 중남미 시장의 2%) 규모로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 시장의 규모는 작지만, 1인당 의약품 지출 증가 추세, 의료서비스 지출 증가 등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201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10% 수준으로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에 이어 4번째로 높게 전망되고 있다.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은 "멕시코, 에콰도르에 이은 과테말라, 파나마 등 나머지 11개국은 2015년 내에 순차적으로 모두 허가가 이뤄질 것"이라며 "파머징마켓인 중남미에서 성공을 통해 선진시장 진출의 디딤돌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