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바이오베터 원천기술 미국 특허
- 노병철
- 2015-01-06 08: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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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P™ 융합기술'…체내 생물학적 기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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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지속형 바이오베터(Biobetter) 기술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
알테오젠은 자사 'NexP™ 융합기술' 특허를 지난해 12월 30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등록된 기술은 당뇨병치료제, 빈혈치료제, 성장호르몬 등 바이오의약품이 사람의 몸 속에서 생물학적 활성을 유지한 채 오래 머무르게 해 주사 횟수를 감소시키고 환자의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알테오젠은 이 기술을 2012년 9월 국내에 특허 등록했으며 이후 해외 12개국에 출원했다.
알테오젠은 이 기술을 적용한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CJ헬스케어와 함께 개발 중이다.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이사는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은 지속형 바이오베터 관련 원천기술을 선진국 시장인 미국에서 특허 등록에 성공함으로써 당사 기술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제휴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바이오의약품 개발회사로서 NexP™ 융합 기술과 항체-약물 접합(ADC) 기술 등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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