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신기능성 복합비타민 3종 개발
- 가인호
- 2015-02-24 09:1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장품용 비타민 복합제 국내특허출원 마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메딕스는 3종의 원료를 비타펙(Vitapeg) B3E, CB3, CE란 상품명으로 미국 화장품공업협회의 국제화장품성분명명법(INCI, International Nomenclature Cosmetic Ingredient)에 등록하고, 국제특허출원(PCT)도 완료해 국내외 화장품 원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
3종의 신소재는 대표적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비타민 E와 미백 효과를 가진 비타민 C 및 비타민 B3를 휴메딕스의 생체고분자 접합 기술을 통해 두 개의 비타민을 하나로 접합시킨 기능성 비타민 복합체다.
각 비타민 특유의 복합적인 효능뿐만 아니라 지용성 및 수용성 비타민의 물성적 상호 보완작용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이 실시한 연구 결과, 3종의 원료 모두 각 비타민들의 물성에 관계없이 물과 오일에 모두 잘 녹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단독으로 존재할 때보다 세포증식 및 독성감소 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개발된 복합비타민 첨가제는 지원금 129억원 규모의 글로벌 화장품 신소재, 신기술 연구개발 사업(보건복지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휴메딕스는 이중 8억원을 지원 받아 생체고분자 기술을 이용한 다효능 비타민 신소재 개발 및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정봉열 대표는 "복합비타민 신소재인 비타펙 B3E, CE 및 CB3 뿐만 아니라 생체고분자 응용기술이 접목된 자체 개발 신소재들을 국내외 유수 화장품 브랜드와 제휴에 나서겠다"며 "이와 함께 자체 브랜드인 휴온(HU:ON)을 통해서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