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 희귀난치병 환우 6명에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5-03-27 14: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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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회차 프로젝트, 전직원 총 3600만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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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은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7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이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 프로젝트는 심평원 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 모금한 성금으로, 저소득가정의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45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212명의 환우에게 14억여원이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산지원 송재동 지원장,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성시찬 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모옥희 본부장과 희귀난치병 환우,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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