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안전상비약 정보 단박 검색"…콘텐츠 개발추진
- 김정주
- 2015-04-01 06:0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상금 걸고 아이디어 공모전 기획…실제 적용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기관 찾기 서비스와 진료비 환불 조회,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 안내, 비급여 진료비 정보 등 건강보험 데이터를 이용한 대국민 서비스 콘텐츠가 확대 개발된다.
심사평가원은 건강보험 분야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대국민 콘텐츠 개발을 기획하고, 오늘(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건강정보 콘텐츠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이 공모전은 올해로 5회째로, 심평원은 그간 수상작들을 모아 대국민 콘텐츠 개발에 활용해왔다.

지난해에는 'DUR 활용 정보', '위치기반형 병원평가 정보' 등을 선정해 건강정보 애플리케이션에 개발, 탑재했다.
심평원은 올해 공모전에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 등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과 카툰 등 종류를 확장시켜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 안을 확보할 계획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행 가능성과 창의성, 성과, 적합성 등 두 차례에 걸쳐 종합평가를 한 뒤, 총 10편을 선정해 460만원 상당의 포상을 할 예정이다.
이태선 의료정보분석실장은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부검토를 통해 인터넷 포털, 스마트폰용 앱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로 개발·제공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모전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참여/공모전 신청'에서 신청하며 자세한 내용은 의료정보분석실 건강정보부(02-2182-2433)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6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