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스·자누비아·세비보 등 약품 사용량 모니터링
- 김정주
- 2015-04-02 06: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가·나' 유형 대상 선정...62개 품목군 2분기동안 실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보공단은 최근 2분기 사용량-약가 연동협상 '유형 가'와 '유형 나' 모니터링 대상 약제 총 62개 군 106개 약제를 선정했다.
동일한 제품군은 약제급여목록표상의 업체명·투여경로·성분과 제형이 모두 동일한 약제들을 말한다.
1일 품목을 살펴보면 한국화이자제약 타이가실주와 진타주, 한국얀센 프레지스타정과 케릭스주사, 한국노바티스 타시그나캡슐과 가브스정, 한국MSD 자누비아정, 한국BMS 오렌시아와 바이에타펜주 등이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다.
GSK 아바미스나잘스프레이와 리큅피디정, J&J 써지셀, 한국알콘 실로덱스점이현탁액, 길리어드 비리어드정, 한국아스텔라스제약 베시케어정, 비엘앤에이치 뮤타플로캡슐, 한국쿄와하코기린 레그파라정, 한국먼디파마 노스판패취, 한국다케다제약 네시나정 등도 상반기동안 사용량을 감시받는다.
또 동아ST 플리바스정과 모티리톤정, 동아오젝스점안액, 유한양행 알모그란정, JW중외제약 악템라주, 녹십자 신바로정, LG생명과학 산쿠소패취 등도 대상이다.
이들 제품 군은 추후 모니터링 결과 '가' 또는 '나' 유형에 포함되면, 건보공단과 협상을 통해 보험약가가 인하된다.
한편 이번 모니터링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약제들을 미리 안내한 것으로 실제 협상 대상 약제는 바뀔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