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재난현장 이용 이동식 병원 필요"
- 최은택
- 2015-04-12 10:4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재부에 예산요청 계획...해외수출도 고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재난현장에서 응급수술과 중환자 치료가 가능한 '이동식 병원'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기획재정부에 관련 예산을 요청했었는데, 올해도 적극 설득해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복지부는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또 "해외수출까지 고려한 한국형 이동식 병원을 국내 기술로 개발할 수 있도록 신규 R&D 예산 편성에 대해 재정당국과 협의하겠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6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