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교육위 구성…직원, 보건의료 전문가 육성
- 김정주
- 2015-05-27 09:0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직 전문성·몰입도 향상 교육 시스템 개선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늘(26일) 오후 2시 본관 8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시스템 개선·운영을 위한 '교육발전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원주시대를 앞두고 구성원 개개인을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보건의료분야 최고 전문가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한 교육위원회 구성과 시스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위원회는 총 13명으로, 위원장인 윤석준 기획상임이사를 비롯해 인재개발단장 등 심평원 내부 실·단장으로 위원회를 구성됐다.
위원회는 ▲중장기적 인재 육성체계 수립 ▲대내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과정 개발 ▲대외 교육과정 확대·교육 활용가치 향상 ▲지속적인 교육운영·관리를 위한 인프라 마련 ▲기타 교육운영·관리를 위한 중요 사안에 관한 심의를 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의에서는 'Happy Learning, Happy work, Happy Life' 등 중장기 인재육성 체계 수립과 직무 전문성 강화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다양하고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교육위원회의 전문성과 기능 보완을 위해 직무교육 전문가, 학계, 의약계, 언론계, 소비자단체 등 총 16명의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해 교육체계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 수렴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윤 이사는 "원주이전 등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춰 심평원의 전문성 및 조직 몰입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의 실질적 활동과 창조적인 교육과정 개발 등 대내외 교육체계 수립·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