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자 하루만에 303명 증가…누적 1667명
- 최은택
- 2015-06-04 1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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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책본부, 4일 총괄표 발표…감염의심자 6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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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자택이나 기관에 격리된 사람이 하루만에 300명 이상 늘었다. 누적인원은 1700명에 육박한다.
감염의심자도 600명을 넘어섰다.
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4일 오전 5시 기준 '메르스 촐괄표'를 발표했다.

격리자도 급증했다. 전날 발표기준 1364명에서 1667명으로 하룻만에 303명이 늘었다. 자택 격리자는 1503명, 기관 격리자는 164명이다. 해제자는 총 62명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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