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환자 발생·경유기관 6곳 추가...총 35곳
- 최은택
- 2015-06-09 11:3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책본부, 9일 오전 기준 95명 확진판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르스 환자 발생기관과 경유기관이 35곳으로 늘었다. 이중 2곳은 최장 잠복기(14일)가 경과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9일 '메르스 총괄표'를 발표했다.
추가 기관은 성남소재 서울재활의학과의원(경유), 옥천소재 옥천성모병원(경유), 공주소재 공중현대병원(경유), 대전 을지대병원(경유), 김제소재 김제우석병원(경유), 김제소재 한솔내과의원(경유) 등 6곳이다.
그동안 확진자가 없었던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에서도 각각 1명 씩 발생했다.
서울 강동구 365서울열린의원(외래)와 아산소재 아산서울의원(외래)는 노출기간이 종료됐다.
환자발생 기관 현황은 삼성서울병원 37명, 평택성모병원 37명, 한림대동탄성심병원 2명, 대전 대청병원 7명, 대전 건양대병원 8명, 노출기간이 종료된 두 개 병원 각 1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