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자 사망자 또 발생...이번이 11번째
- 최은택
- 2015-06-12 13:1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책본부, 평택성모병원서 최초 환자와 접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일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11번째 사망자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사망자는 51번 확진자(여, 72세)로 지난달 12~21일 사이 평택성모병원에 입원해 최초 확진자와 접촉했다. 이후 지난 5일부터 전북대학교병원 격리 병실에서 입원치료 중 확진 판정됐고, 상태가 악화돼 12일 오전(11시 50분경) 사망했다.
고령으로 인해 폐렴 악화와 급성신부전 발생 이후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는 게 대책본부의 설명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