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재활병원 격리 해제...건국대병원은 내일
- 최은택
- 2015-07-05 11:16: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책본부, 삼성서울병원 환자 전원 완료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구리 카이저재활병원이 격리조치에서 해제됐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던 확진환자는 모두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다.
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
권 총괄반장은 "격리기간이 도래한 집중관리병원의 격리해제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기존 9개 격리해제 기관에 이어 카이저재활병원, 건국대병원 2개의 기관이 격리기관으로 해제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카이저재활병원은 5일 0시를 기해서 격리를 해제되고, 7일부터 개원한다. 또 건국대병원은 6일 0시를 기준으로 격리 해제될 예정이다.
권 총괄반장은 또 "삼성서울병원 내 확진자는 모두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전원 조치를 마쳤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