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토넬·카나브·아바스틴 등 사용량·청구액 분석
- 김정주
- 2015-07-08 12:2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3분기 사용량 모니터링…70개 군 대상 '가·나' 유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보공단은 최근 3분기 사용량-약가연동 '가·나' 유형 모니터링 약제 대상을 이 같이 선정하고 사용량·청구액을 분석한다고 8일 밝혔다.
모니터링 대상 약제로 선정된 약제들을 살펴보면 한국노바티스 써티칸정과 자카비정, 한국화이자제약 토리셀주, 한국로슈 아바스틴주, 한국릴리 휴물린 엔 퀵펜주 100단위/ml와 심발타캡슐, 한국BMS제약 스프라이셀정 등이 포함됐다.
한국다이이찌산쿄 썬리듬캡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트라젠타정, GSK 아노로62.5엘립타와 보트리엔트정, 바이엘코리아 비잔정, 머크 얼비툭스주, 한국얀센 저니스타서방정과 인텔렌스정,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브릴린타정90mg과 쎄로켈서방정도 3분기 동안 사용량·청구액 분석 대상이다.
CJ헬스케어 씨제이15%만니톨주사액, SK케미칼 프로맥과립, 종근당 듀비에정0.5mg, JW중외제약 중외15%만니톨주사액, 한독 악토넬정150mg, 한국세르비에 프로코라란정, 보령제약 후코날크림0.5%과 카나브정, LG생명과학 시노비안주, 태준제약 가스론엔정도 감시를 받는다.
여기서 동일한 제품군은 약제급여목록표상의 업체명·투여경로·성분과 제형이 모두 동일한 약제들을 말한다.
이들 제품 군은 추후 모니터링 결과 '가' 또는 '나' 유형에 포함되면, 건보공단과 협상을 통해 보험약가가 인하된다.
한편 이번 모니터링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약제들을 미리 안내한 것으로 실제 협상 대상 약제는 바뀔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4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5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6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7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8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