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형병원 일반병상 70% 확대 예정대로 추진
- 최은택
- 2015-07-08 1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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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덕철 총괄반장 "일반병상 6인실서 4인실 위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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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총괄반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대형병원 일반병상 확보 비율 70% 확대는 국민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예정대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권 총괄반장은 다만 "1~2인실 격리 병상 확충을 위한 수가 보전 등의 개편을 통해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또 "일반 병상도 6인실 중심에서 4인실 위주로 전환하도록 6인실 최소 확보 기준 완화 등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권 총괄반장은 오늘부터 국회 메르스 특위가 4회에 걸쳐 진행된다고 했다.
일정은 8일 전체회의(복지부, 질본, 안전처, 외교부, 교육부, 문체부), 10일 평택성모병원, 14일 삼성서울병원, 16일 전체회의(복지부, 질본, 안전처, 외교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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