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CP규정 준수 우수자 시상식
- 가인호
- 2015-09-03 11:5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 CP 문화 확산과 규정 준수에 앞장선 공로 인정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약품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시상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규정을 준수하고 CP 문화 확산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 CP 사례를 통해 사내 CP 실천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CP 규정 준수 우수자 추천제도’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 후 윤리성, 투명성 등 여러 기준을 통해 엄격하게 진행됐다.
올해 수상자는 최우수 직원으로 병원영업부 강병기 실장과 우수 직원으로 병원영업부 위성윤 과장, 최정길 대리, 박문균 사원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최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병원영업부 강병기 실장은 입사 후부터 윤리경영이라는 현대약품의 경영방침 아래 정직하고 공정한 영업활동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CP 프로그램이 사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된 부분을 인정 받았다.
최우수 수상자인 강병기 실장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 지고 있는 제약 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CP 규정 준수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내 CP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며, 나아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바탕으로 현대약품이 국내 최고 수준의 CP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석봉 상무는 "이번 시상을 통해 임직원들의 CP 의식이 더욱 고취되기를 바란다"며, "매월 영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정기적인 CP 교육과 함께 건강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한 CP 프로그램 및 제도가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2007년도부터 CP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제 2차 자율준수강화 선포식을 시행 하는 등 사내를 비롯해 제약업계에 CP 문화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