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월그린, 업계 3위 '라이트에이드' 인수
- 정혜진
- 2015-10-28 11:48: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94억원에 인수 합의...업계 1위 자리 공고히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28일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s Boots Alliance Inc.)는 라이트에이드를 9.4 billion(한화 약 94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월그린은 현재 미국 에서 8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680억 달러를 기록, 650여억 매출을 올린 CVS가 뒤를 쫓고 있다.
라이트에이드는 지난해 255억원 매출을 올렸다. 이번 합병으로 월그린은 지난해 영국 드럭스토어 '부츠'(Boots)를 인수한 이후 라이트에이드까지 인수하면서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합병으로 라이트에이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월그린 역시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
월그린·CVS 등 드럭스토어 체인 소폭 성장세
2015-01-14 11: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9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