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시·5개구 중독관리센터와 MOU
- 김정주
- 2016-02-24 21:1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급여정신과 알콜리즘 사례관리·조기 사회복귀 유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배선희)은 25일 오전 광주지원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와 5개구 중독관리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알콜리즘 환자 사례관리와 재활치료, 조기 사회복귀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알콜중독은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재발성 질환으로, 적극적인 입원치료뿐만 아니라 퇴원 후 단주 유지를 위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광주지원은 올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장기입원 사례관리-심사연계사업을 알콜리즘 환자까지 확대 실시하고, 중독관리센터 치료재활 프로그램과 중독자 사례관리 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장기입원환자 관리에 효율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배선희 지원장은 "적극적 치료 없이 장기 입원해 의료비를 증가시키는 일부 알콜리즘 환자 관리가 시급하다"며 "알콜중독으로 인한 사회적비용 절감과 환자의 빠른 사회복귀를 위해 지역사회 정부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협조 체계구축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