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방접종비 1회당 1만8200원…200원 인상돼
- 최은택
- 2016-05-03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노인 인플루엔자는 1만2150원 동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폴리오 등 일부 백신비도 올라
오늘(3일)부터 민간의료기관에 위탁하는 국가예방접종 비용이 소폭 인상된다. 또 폴리오 등 일부 백신비도 상향 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예방접종업무의 위탁에 관한 규정에 따른 예방접종비용'을 3일 개정 공고했다.

백신비도 일부 조정된다.
우선 DTaP는 치메로살 포함여부에 따라 가격이 차등화된다. 포함된 경우 4510원, 미포함 6300원이다.
IPV는 8420원에서 8440원으로, DTaP-IPV는 2만210원에서 2만2790원으로 인상된다. 또 JE(생백신)은 1만1340원으로 130원, HepA는 1만4430원으로 70원 상향 조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