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의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방안 모색 토론
- 최은택
- 2016-06-02 12:0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산업 패러다임 변환 등 주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방안 정책토론회'를 3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민관협의체 주관으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산업 패러다임 변화,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방안, 신기술의 신속 진입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 등이 의제로 다뤄진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보건의료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바이오헬스산업의 구조 변화, 직업구조 변화 전망, 보건의료 데이터 연계& 8228;활용방안 등 거시 산업환경 변화와 대응방향이 논의된다.
이어 두 번쩨 세션에서는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생태계 조성방안을 주제로 보건의료 분야 융복합 연구 활성화, 사업화와 창업 연계 방안 등이 토론된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별 기관에서 모든 역할을 담당할 수 없는 만큼 상생 협력과 개방형 혁신이 이뤄지는 생태계 조성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될 예정이다.
세 번쩨 세션에서는 신기술 조기진입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주제로 에 새로운 기술을 조기 실용화 해 환자를 치료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세계적인 저성장 속에서도 바이오헬스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라고 강조하고, 우리나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적극적인 육성이 필요하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 정부도 규제 개혁을 통해 연구개발과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