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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에너지 충전 완료"…온누리, 에너텐션액 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온누리(대표 박종화)가 효과 빠른 에너지 부스터 '에너텐션액'을 출시했다. 에너텐션액은 고함량 L-아스파르트산-L-아르기닌 5000mg이 함유돼 일상 속 피로 빠른 회복을 돕고 활력을 충전하는데 도움을 준다. 온누리 측은 "스트레스가 쌓이고 나이가 들수록 산화 질소가 감소해 혈관 탄력성이 줄고, 혈관 질환 발생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제품으로 효과 빠른 액상형으로 출시됐다"고 말했다. 특히 정신·신체적 기능무력 증상과 아미노산 부족 시 사용에 대한 식약처 허가 적응증을 인정 받았다. 이어 "일상의 활력과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인기있는 온누리약국 시그니처 제품들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온누리H&C는 고객에게 인기 있는 시그니처 고농축 앰플제 진열대를 새롭게 구성, 에너텐션액을 비롯해 글루콤과 메모큐, 마그콤, 비타콤, 리버타인, 알부론, 파워아르샷맥스 등을 소비자가 손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2023-06-13 16:34:14강혜경 -
KAIST 전상용 교수팀, 나노입자 항암 백신 개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내 연구진이 췌장암, 대장암 등 고형암을 포함한 암 치료에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나노입자 백신을 개발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KAIST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와 신호철 박사과정 및 김유진 박사가 암 연관 섬유아세포(cancer-associated fibroblasts, CAFs)를 표적으로 하여 다양한 암종에서 효능을 보이는 항암 치료용 나노백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은 항암제들의 효능을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게 하는 큰 장벽 중 하나다. 암 연관 섬유아세포(CAFs)는 이러한 종양미세환경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세포로서, 면역저해환경을 조성하여 암의 성장과 전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CAFs를 표적하여 제거하는 전략은 암을 치료하는 좋은 접근이 될 수 있다. KAIST 연구팀은 CAFs에서 발현하는 대표적인 단백질인 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alpha(이하 FAP)에 대해 T세포 면역반응을 일으켜서 CAFs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나노백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인실리코(in silico) 모델을 이용하여 FAP 단백질에 대한 펩타이드 항원들을 예측했고, 이후 예측된 펩타이드 항원들을 지질나노입자에 도입하여 나노백신 형태로 합성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개발한 CAFs 표적 나노백신이 생쥐 췌장암 및 대장암 모델에서 암 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해당 나노백신은 암이 폐로 전이되는 것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었다. 나아가, 저분자 항암제인 독소루비신과 병용 투여 시 항암 효능이 향상되었으며 연구진이 개발한 CAFs 나노백신이 항암제의 종양 내 투과를 증가시키는데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KAIST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는 "CAFs 표적 나노백신은 대부분의 암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항암 나노백신이며, 특히 CAFs에 의해 만들어진 촘촘한 세포외기질로 인해 항암이 제한적이었던 암종의 항암제 투과율 및 치료 효능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교수는 "CAFs 표적 펩타이드 및 나노백신은 단독 치료용 항암 백신으로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그 활용범위가 높은 기술"이라며 "이번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을 마쳤고 추후 개발을 통해 백신의약품으로 개발된다면 경제적 파급력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복지부 질병중심 중개연구사업(의료수요연계형 중개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고, 나노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ACS Nano에 5월 15일 게재됐다.2023-06-13 16:25:43이혜경 -
식약처, 의료기기 공동심사 프로그램 심사기관 추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권오상 차장은 국내 처음으로 의료기기 공동심사 프로그램(MDSAP)의 심사기관 지정을 추진하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13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은 미국·일본·캐나다·호주·브라질 5개국이 의료기기 안전과 품질관리를 위해 국제기준에 따른 공동심사를 목적으로 만든 인증제도(2019년)로 현재 정회원 5개국은 업체 심사와 인증서를 발급하는 심사기관(16개)을 지정·운영중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의료기기공동심사프로그램(MDSAP) 심사기관 지정 추진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받고 심사기관지정을 위해 필요한 정부의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권오상 차장은 "MDSAP 정회원 5개국은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의 약 50%, 국내 의료기기 수출 금액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고, 이미 국내 127개 업체, 195개 제조소에서 MDSAP의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MDSAP 심사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우리나라 업체들이 국내 의료기기 GMP 심사와 해당 정회원국의 심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고, 심사 결과는 해당 국가에서 일부 또는 전부 인정받게 됨으로써 신속한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GMP) 제도의 국제 조화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K-의료기기의 수출 증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추진할 계획이다.2023-06-13 16:23:09이혜경 -
마포구약, 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의약품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박일순)가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구약사회 이경희 부회장은 13일 오전 10시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는 5명의 어르신들에게 건강상담 및 복약상담을 진행했다. 새로 부임한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김욱 관장은 박일순 회장과 이경희 부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당부했다.2023-06-13 15:19:29강혜경 -
서울 강동구약, 전주혜 의원과 현안 간담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전주혜 의원(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법사위원)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 관련 논의를 이어갔다. 9일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藥事) 정책 건의서'를 전달한 이후 두번째 면담으로, 전주혜 의원은 건의서에 대한 답변서로 화답했다. 약사회가 전달한 건의서에는 ▲의약품 품절 문제 해결 ▲동일성분 대체조제 활성화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정책반대 ▲편의점 안전상비약 무인 자판기 도입 반대 ▲약 배달 앱 근절 및 관리 강화 ▲약값 인하 환수 환급법 통과 등 13가지가 담겼다. 이와 관련해 전 의원은 "올 초 약사회로부터 전달받은 정책 건의서를 살펴보고 보건복지부를 포함한 각계 관련 부처에 질의해 몇 가지 사안에 대해 답변서를 만들었다"며 "이를 계기로 법사위원으로 좀 더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6월 1일부터 시행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과 관련해 "시범사업에 약 배달이 제외되는 등 약사회 의견이 많이 관철됐다고는 하나 시범사업 자체가 약사회 및 회원의 의사에 반해 강행됐고,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이 어렵다"며 "8만 약사 모두가 의구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해당 사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대체조제 간소화에 대해서도 "의약품 품귀·품절 탓에 대체조제 타당성과 필요성이 국민에게 폭넓게 인식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대체조제 활성화 및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기 위해 대체조제를 '동일성분조제'로 변경하고, 대체조제 사후 통보 방법으로 심평원 DUR을 통한 사후 통보 방식 추가 등이 꼭 이뤄져야 함에도 해당 법안이 자동폐기될 위기에 처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전주혜 의원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과 대체조제 간소화 해결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며 공감을 형성했다. 신민경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 적극 답변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답변서는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 등과 함께 공유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면담에는 전주혜 의원과 신민경 회장, 박근희 의장, 이조미 부회장이 참석했다.2023-06-13 14:59:25강혜경 -
"함께 떠나자" 위드팜, 회원약사들과 강원도서 재충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회원약사 및 가족들과 함께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위드팜은 지난 10일과 11일 강원도에서 일상을 벗어나 자유로움과 자연을 만끽했다. 이번 여행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인제 원대리의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부터 바다와 산, 나무의 자연 풍광이 어우러진 양양 '휴휴암',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 촛대바위'와 출렁다리 등을 모두 둘러봤다. 이상민 대표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었던 여행인 만큼 모두에게 의미가 컸다"며 "이번 여행이 회원 약사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이 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위드팜 회원은 "강원도 동해의 푸르른 바다와 멋진 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일상을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2023-06-13 14:42:09강혜경 -
11개사 대외협력담당자, 제약바이오 '씽크탱크' 구축[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윤석열 정부가 제약·바이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소속 11개 제약사 대외협력 담당자들이 '제약바이오 씽크탱크'를 설립하고 정책대안의 장을 만들어가기로 합의했다. 제약·바이오 산업 현안에 대한 두터운 공감대를 쌓아온 11개 제약사 대외협력 담당자들은 위원회를 설립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비전이다. 13일 오전 10시 한국제약바이오 대외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서울 방배동 소재 제약바이오협회 K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위원회는 각 소속 제약사의 발전과 동시에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의견을 정부와 국회 등에 적극적으로 제시하기로 협의했다. ▲신약 개발 집중을 위한 정부 R&D 지원 정책 혁신 ▲환자 신약 접근성 확대 ▲제약주권에 필수인 원료의약품 자국화 실현 ▲불합리한 약가제도 개선 등이 위원회의 주요 활동 방향이자 미션이다. 위원회는 최신 정책 동향 등을 공유·연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책 점검 회의와 산업계·국회·언론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도 개최한다. 위원장은 LG화학 이중백 책임, 부위원장은 한미약품 김덕 차장이 맡는다. 제약바이오협회는 간사로 참여한다. 위원회 결성을 제안한 박지만 제약바이오협회 대외협력실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신약 개발에 대한 국민 요구가 높아졌다"며 "위원회는 관련 산업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어젠다를 발굴·대응하는 협업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출범 취지를 설명했다. 위원장을 맡은 이중백 LG화학 책임은 "각 회원사들의 오랜 경험적 자산이 하나로 모인 게 큰 의미"라며 "제약·바이오 산업의 대표적인 정책 씽크탱크로 발전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원회 소속 회원은 ▲GC녹십자 김상웅 부장 ▲HK이노엔 이병태 팀장 ▲JW중외제약 박근배 차장 ▲LG화학 이중백 책임 ▲SK바이오사이언스 송하길 매니저 ▲SK케미칼 신로민 부장 ▲대웅제약 김경철 차장 ▲동아ST 이도희 수석 ▲한국다케다제약 김형진 이사 ▲제약바이오협 박지만 실장·김도형 PL ▲한국콜마홀딩스 박기철 팀장 ▲한미약품 김덕 차장이 참여한다.2023-06-13 14:26:32이정환 -
화성시약, 전곡항 뱃놀이축제서 무료봉사약국 운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9~11일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린 제13회 화성 뱃놀이축제 기간 동안 행사에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봉사약국을 운영하며 약손사랑을 전했다. 3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시약사회 임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성시 전곡항 내에 의료지원센터 부스를 설치, 시민들의 응급 처치와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 건강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진형 회장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일상이 가능한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봉사약국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뱃놀이 축제에 함께해 준 시민들과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이진형 회장, 김종민 부회장, 조정원, 한영 위원장이 참여했다.2023-06-13 12:50:32강신국 -
제약바이오협회, 美 생명과학 단체 바이오컴과 MOU 체결[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바이오컴 캘리포니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 160;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컴은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벤처, 벤처캐피탈(VC), 임상대행업체(CRO) 등 1700곳 이상을 회원사로 보유한 생명과학 단체다. 생명과학기업들이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정부와 협력, 산업계 네트워크 구축, 자금조달 확보, 첨단 교육 프로그램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160;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회원사간 네트워크 강화 ▲의약품 규정·시장·투자 활동 등에 대한 정보 공유 ▲세미나·박람회·포럼 등 개최 등에 있어 지속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 160; 제약바이오협회는 이번 MOU를 계기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GOI) 활동의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샌디에이고는 미국 보스턴,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미국의 3대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힌다. 솔크 연구소와 스크립스 연구소, 비영리 자문기관 샌디에이고경제협의회(EDC) 등이 여기에 위치하고 있다. 화이자, 머크, 노바티스 등의 연구소도 들어서 있다. 바이오컴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를 포함한 미국 캘리포니아 바이오 클러스터에는 2020년 기준 1만1000여개 제약바이오기업이 들어서있으며, 4050억 달러(약 510조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 160;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협회는 이번 바이오컴과의 MOU를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제약바이오 강국 도약의 꿈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 160; 조 패네타 바이오컴 대표는 “바이오컴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경을 넘어 양국간 경제, 무역, 투자에 관한 상호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파트너들이 캘리포니아와 강한 유대관계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2023-06-13 11:53:44김진구 -
대전시약,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동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에 동참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2일 대전시가 주최한 '대전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모든 시민이 살던 곳에서 돌봄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일류 복지'에 뜻을 함께 했다. 시는 2026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 기반을 구축하고, 2032년까지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 개발과 보편적 통합 돌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의약단체는 물론 5개 자치구, 3개 공기관, 11개 사회복지기관, 11개 종합병원 등 35개 기관이 동참했으며 상호 협력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통합돌봄의 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차용일 회장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돌봄에 취지를 같이 하며, 약사회가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2023-06-13 10:16:14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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