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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온라인 의약품몰 일동샵, '새로팜'으로 명칭 변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은 일동이커머스의 온라인 의약품몰 '일동샵'이 이름을 '새로팜'으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팜은 일동이커머스가 운영하는 약사 대상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다. 일동제약은 물론, 다양한 입점 업체의 의약품과 컨슈머헬스케어 품목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전국 약국 2만4000곳 중 2만곳 이상을 회원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으며, 거래율과 가동률 등 플랫폼 활성도 측면에서도 동종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 확대와 입점 품목들의 브랜드 가치 제고, 부가 가치 창출 증대 등의 취지를 반영해 서비스 명칭을 새롭게 바꿨다고 설명했다. 약사 등 전문가는 물론, 다양한 업체와의 협업이 가능한 '오픈 플랫폼'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장해나가는 종합 헬스케어 온라인몰로 자리매김한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플랫폼 명칭 변경에 앞서 일동이커머스는 구매 경험 등 사용자 의견을 토대로 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방식으로 UI·UX를 재구축, 사용자 환경·경험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구매 편의성을 더 높이는 동시에. 세부 검색 기능·개인맞춤 상품 추천·간편 결제 등의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이커머스 관계자는 "기존 고객의 원계정 정보와 주요 기능 관련 설정(장바구니, 찜한 상품, 간편 결제 등) 등이 그대로 유지된다"며 "이전의 서비스를 번거로움과 혼선 없이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칭 변경과 함께 ▲아로나민·지큐랩 등의 일동제약 브랜드 ▲테라플루·오트리빈·폴리덴트 등 헤일리온(전 GSK컨슈머헬스케어)社 품목 ▲카네스텐·비판텐 등 바이엘社 품목 ▲해충 퇴치 솔루션 잡스 ▲고품질 상처 밴드 케어리브 등을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관', 합리적인 가격 조건이 적용된 '특가 할인관'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덧붙였다.2024-06-05 10:46:30김진구 -
부산시약, '사랑의열매'와 손 잡고 나눔문화 확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5월 31일 약사회관에서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단체는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나눔 문화 형성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사랑의열매 주요 캠페인과 기부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부산사랑의열매는 조성된 기부금으로 적극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변정석 시약사회장은 “부산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사로서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는 것은 약사들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사사회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성금 5백만원을 부산사랑의열매에 기탁하고 있다. 또 마약퇴치기금 전달, 무료투약봉사, 소외계층 의약품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전달, 자립준비 청소년 위생용품 전달, 문화소외계층 아동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정석 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황명신 부회장, 최복근·김희주·송정숙·추순주·마채민 위원장,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4-06-05 10:38:25정흥준 -
바로팜, 런칭 3년 만에 회원약국 2만개 달성[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서비스 런칭 3년 만에 회원약국 2만개 달성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문통합 서비스를 시작으로 1년 만에 1만개 약국 회원가입을 달성하고 이후 품절입고알림, 통합반품,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만개 회원약국 달성으로 2만한 고백, 2만한 특가, 2만큼 진심, 2만한 혜택, 2만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는 약국에 바로팜 선풍기를 드리고, 매주 참여광장을 통해 응모한 약사를 추첨해 LG 공기청정기, 다이슨 청소기, 발뮤다 선풍기, 삼탠바이미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바로팜 사용 후 바뀐 약국 경영 후기를 공유한 약국은 선정을 통해 세라젬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024-06-05 10:11:57정흥준 -
약사회, 콜마비앤에이치와 '약국전용 건기식 개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사업 첫 번째 협력 업체로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윤여원)을 선정하고 '약국용 건기식 소분 제품 개발·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응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협력 ▲약국 특화 헬스케어 전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상호 협력 ▲약국전용 건기식 발주 및 재고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개방형 시스템 구축 ▲미발주된 보관 재고의 손실 최소화 ▲상호 유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확정된 건기식은 멀티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등 10여종이다. 제품은 품목신고 등 생산에 필요한 절차가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배송·판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와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해부터 실증특례 사업으로 약국에서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약국 전용 소분 판매 제품이 없어 완제품 소분 포장 이후 재고 관리 및 보관 등에 어려움이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기존 건기식의 크기, 함량, 복합성분 종류 등이 개선된 약국용 제품을 개발·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개발된 약국전용 건기식은 전국 513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켜줄 개인맞춤형 건기식 소분 사업을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통 단계를 단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민들에게 건기식 제품을 제공하고, 믿을 수 있는 약사와의 상담과 함께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효능의 프리미엄 건기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콜마비앤에이치는 20년의 업력을 가지고 있는 건기식 ODM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여러 차례의 숙의 과정을 거쳐 콜마비앤에이치를 이번 실증특례 사업의 첫 협력 업체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약국 정보는 건기식 소분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24-06-05 10:00:23강혜경 -
서울시약, 24개 분회와 금천 한약국 문제 공동대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병의원처방조제를 표방하며 금천구에 오픈 준비 중인 한약사 개설약국 문제에 대해 24개 분회와 함께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3일 긴급 분회장회의에서 금천구 소재 한약사 개설약국 현황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24개 분회와 함께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한약사 개설약국 상황을 주시하면서 필요한 경우 24개 분회가 1인 시위에 돌입해 지역 주민들에게 약국이 아닌 한약국이라는 점과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리기로 했다. 24개 분회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릴레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하는 한편, 한약사 면허범위를 벗어난 영업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감시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분회장들은 “2000년 의약분업 실시 후 3년 이내 한방의약분업 실시를 전제로 한약사제도가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방의약분업은 시행되지 않아 한약사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및 동물의약품 판매, 약사를 고용한 병의원 처방·조제 등 여러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직역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고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사태는 약사법에서 규정한 한약사 면허범위를 벗어난 위법행위를 방기해온 복지부의 무책임한 행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하루속히 약사법 개정 등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여 더 이상 불필요한 갈등과 국민적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권 회장은 “약사의 면허와 업무를 훼손하고 침해하는 위법적인 한약사의 약국 개설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서울시약사회와 24개 분회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바로 잡아나겠다”고 강조했다.2024-06-05 09:50:46정흥준 -
양천구약, 복지시설에 후원금과 의약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복지시설에 후원금과 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여윤정)는 4일 발달장애아 조기교육 기관인 베다니학교와 무의탁 노인을 돌보고 있는 두엄자리를 방문해 각각 후원금과 상비약, 쌀 등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약사회가 전달한 상비약 등이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께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 회장은 신규 개설 약국을 방문, 명찰과 가운을 전달하며 약사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과 이종숙 감사(기부동호회장), 여윤정 부회장, 김대성 총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4-06-05 09:47:35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83개 약국 대상 에어컨 청소 사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여름맞이를 위한 에어컨 청소 사업을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4월부터 희망 약국을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사업을 진행, 2일까지 83개 약국의 청소를 마쳤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에어컨 내부 먼지와 오염 물질 제거는 물론 필터청소와 소독작업까지 회원 약국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에어컨 청소 후 공기가 확연히 깨끗해진 것을 느꼈다.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김영진 회장은 "회원들의 협조와 참여 덕분에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약국들이 더욱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4-06-04 17:58:17강혜경 -
엄준철 약사, ‘노인약료 핵심정리’ 개정판 출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개국 약사가 고령 환자의 약물 관리와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은 서적을 출간해 주목된다. 동명북미디어 도서출판 정다와는 5일 엄준철 약사(군포 편한약국)의 ‘노인약료 핵심정리 완전개정판’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지난 2017년 출간돼 약사들의 인기를 얻은 제1편 ‘노인약료 핵심정리’에서 일부 내용을 보완하고, 사회 변화를 반영한 개정판이다. 이 책은 ▲제1부 총론: 노인의 특성 및 약물관리 ▲제2부 각론: 노인에게 흔한 질환으로 구됐다. 주요 특징으로 이 책은 노인 특성에 따른 약물동력학, 약리학적 변화에서부터 노인 학대까지 17가지 항목으로 구분돼 설명했으며, 노인에 흔한 10가지 질병에 대한 62가지 증상의 약물관리를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저자인 엄준철 약사는 이 책에 그간 각급 약사회 연수교육 등에서 강의하며 접하게 된 약사들의 궁금한 점을 반영했으며, 다양한 학술논문을 열람하고 참고문헌에 첨부했다고 설명했다. 엄 약사는 경기도 군포시에서 편한약국을 운영 중으로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강사,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 학술위원 등을 역임하며, 전국의 각급 약사회 연구교육 등에서 노인약료 강의를 해 오고 있다. 또 유튜브 '약짱TV’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출판사 측은 “통합돌봄법에 약사의 복약지도가 포함되는 사회적으로 지역사회 돌봄에서 약사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때에 이번 서적이 발행됐다”며 “노인약물관리에 대한 약사 직능을 공공히 하고, 노인의 건강과 안전한 약물 복용을 위해 이번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2024-06-04 16:20:12김지은 -
강남구약 "한약사 면허범위 밖 행위로 소비자 우롱"[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가 한약사들이 약사 역할과 혼동할 수 있는 약국을 개설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며 약국, 한약국 구분 개설을 주장했다. 또 한약사의 면허범위 밖 업무에 대해서는 처벌을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오늘(4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한약사와 약사는 각각 명확히 다른 직업적 역할을 가지며,& 160;이는 약사법 제2조& 160;2항에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 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160;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한약사는 전통 한의학에 기반한 한약의 전문가이며,& 160;약사는 의약품(전문의약품,& 160;일반의약품)의 전문가라 명확히 구분돼 있으며,& 160;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 & 160; 구약사회는 “하지만 일부 한약사들이 ‘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간판을 내 걸 뿐만 아니라 달콤한 문구로 소비자를 유인해 한약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조제하는 행위가 빈번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160;약사들의 직업적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 160;이러한 혼란은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고& 160;올바른 약물 사용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160; 구약사회는 “국민들은 당연한 알 권리를 침해당하면서& 160;한약사인지 약사인지 불명확한 자에게 의약품을 상담 투약 받아야 하냐”면서 “왜& 160;국가에서 인정한 면허범위 외 영역까지 침범해가면서 이익을 취하려하냐”고 반문했다. 이에 구약사회는 약국과 한약국 구분해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소비자가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법규의 강화와 집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면허범위 외 자행되는 의약품 취급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약속하해 국민들이 혼란 없이 약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구약사회는 한약사와 약사가 각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화를 이루며 국민 건강을 위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24-06-04 14:40:55정흥준 -
의협 "의사 근무처 등 법원 개인정보 요청 불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임현택 회장)는 최근 대법원, 법원행정처, 39개 고등법원, 지방법원, 가정법원 등에 공문을 보내 의사회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 가치임을 강조하며 각급 법원에서 의사회원의 근무처 등 개인정보 확인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회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그간 의사회원의 근무처 정보 등 회원 개인정보에 대한 제공 요청을 각급 법원으로부터 받아왔다. 법원에서 요청하는 구체적 개인정보는 각 회원의 자율적 신고에 따라 수집 및 관리되고 있다"며 "해당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대한의사협회 ‘회원정보보호규정’에 의거해 반드시 개인정보 제공자의 동의를 얻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의협은 "회원의 개인정보는 회원관리 등 고유 목적 이외에는 철저하게 보호돼야 할 민감 정보로 소속 회원의 개인정보를 타 기관에 제공할 강제력도, 의무도 없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굳이 의사회원의 자료를 알고자한다면 의사회원 뿐 아니라 모든 의료인의 면허를 발급하고 관리하는 주체인 복지부와 각종 의료인력 신고 정보가 집적돼 있는 심평원 등 공공기관을 활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언급했다.2024-06-04 13:38: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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