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 화장품 '활명' 기초 스킨케어라인 출시동화약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이 기초 스킨케어라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활명 스킨케어는 동화약품 121년 제약 기술을 집약해 탄생한 뷰티 브랜드로 조선시대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제조된 활명수(活命水)의 성분 중 엄선된 5가지 생약성분(육계, 건강, 정향, 진피, 육두구)으로 만들어져 외부 자극과 환경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피부에 좋은 생약성분(WM1897-P5™)을 베이스로 홍삼 캡슐을 담아 피부 결을 가꿔주는 ‘안티 옥시던트 리쥬베네이팅 세럼’, 고함량 히알루론산으로 보습효과를 강화한 ‘이너글로우 모이스쳐라이징 세럼’, 레시틴이 함유되어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리바이탈라이징 크림’,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하이드레이팅 크림’ 그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활명의 시그너쳐 향 (WM1897)이 담긴 ‘활명 클렌징 밤’이 출시됐다. 활명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해외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월 2018 뉴욕 패션 위크 (NYFW 2018 F/W)에서 미국 패션브랜드인 리버틴(Libertine)의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으며, 세계 최대 미용 박람회인 2018 볼로냐 코스모프루프(Cosmoprof Worldwide Bolona)에 참가해 세계인들을 만났다. 볼로냐 코스모프루프에서 진행된 코스모프루프 온스테이지 K뷰티 트랜드 메이크업 쇼에서는 활명 스킨엘릭서와 활명 리쥬베네이팅 세럼으로 스킨케어의 기초단계를 시연하였고,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윤현경 동화약품 상무는 "활명은 대한민국 고유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접목시켜 탄생한 뷰티 브랜드로서 피부가 가진 고유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기 위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패션위크 및 해외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활명 신제품은 온라인몰(http://whalmyung.bigcartel.com)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출시된 ‘활명 스킨 엘릭서’는 미국 및 캐나다에 위치한 30여개의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노드스트롬 온라인몰 (www.nordstrom.com)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whalmyung.com)와 인스타그램 Whalmyung (https://www.instagram.com/whalmyung/)을 참조 하면 된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2018-05-28 10:19:03노병철
-
제일헬스사이언스, PDRN 성분 안약 '리안' 판매 시작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PDRN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 '리안®점안액'의 판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리안®점안액의 주성분인 'PDRN(Polydeoxyribonucleotide sodium)'은 연어의 정소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로서 재생의학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이로 인한 성분의 작용은 눈의 불편함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하는 것이 아닌 영양부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궤양성 질환에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콘택트 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미세 손상 치유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콘택트 렌즈 착용과 스마트폰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인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눈의 건조 및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반복되는 눈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증상에 맞는 점안액 제품을 사용해 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 리안 점안액 판권계약으로 눈 건강 제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5-28 10:05:28이탁순 -
서울청, 약제 등 의료제품 시험·검사기관 간담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서울청)은 오는 31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울청에서 오후 2시30분부터 관내 의료제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분석업무 담당자 대상 제1차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정부 기관과 민간 시험·검사 기관의 의약품, 한약, 의약외품, 화장품 관련 시험·분석 업무를 하는 의료 제품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의료제품 관련 시험·분석사례 등을 공유하고 시험법에 대한 궁금증, 제도개선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청은 "민·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험·분석 업무 관련 대화의 장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8-05-28 09:59:01김민건 -
지샘병원, 군포시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실시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병원장 박종혁)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지샘병원 지하 1층 샘누리홀에서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포시 가정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지샘병원 소아청소년과 배순환 과장이 '영유아의 건강관리와 응급상황대처법'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영유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기 쉬운 응급상황 6가지 코피, 골절, 이물 삼킴, 심한 알레르기, 열성경련, 화상에 대해 실제 사례 영상을 살펴보고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교육에서는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영아(만 1세 미만)와 소아(만 1세부터 만 8세 미만)에 대한 심폐소생술 개별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전 교직원에게는 지샘병원장 명의로 제작된 교육수료증이 발급됐다. 한편 지샘병원은 올해 초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가정분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교육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군포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회장 박기순)에서는 '바로서는 교육, 연구하는 교사, 소통하는 행복한 어린이집'이라는 슬로건으로 영유아가 만나는 생애 첫 선생님으로서의 소명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2018-05-28 09:44:10노병철
-
식약처 '한약재 정책 설명회'…현장 목소리 청취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한약재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28일 서울시 중구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한약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설명회에서는 한약재 관련 정책 추진 현황과 제조·유통관리 기본 계획 등 한약재 안전관리 정보가 안내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한약재 사전·사후관리 계획 공유 ▲개방형 시험실 안내 ▲생산실적 보고 방법 설명 ▲한약(생약) 공정서 개정사항 공유 ▲한약재 품목 허가& 8231;신고 안내 ▲질의 및 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약재 제조업계 현장 의견을 듣겠다"며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이 한약재 품질관리 와 업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품질 좋은 한약재 시장 유통을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2018-05-28 09:38:12김민건 -
파마킹 리베이트 사건 연루 의사 3명에 벌금형 선고제약회사 파마킹의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의사들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 11일 김모(44)씨 등 의사 3명에게 의료법 의반 혐의를 인정해 리베이트 수령액수와 상응하는 추징금 850만~3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들은 2011년 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파마킹으로부터 의약품 처방 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의사 3명은 경기도 성남과 여주에서 각각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대법원은 피고 측이 혐의사실이 발생한지 5년이 지나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가장 마지막 리베이트를 받은 시점이 공소시효를 벗어나지 않았으면 모두 하나의 범죄로 묶어 처벌하는, 이른바 포괄일죄가 적용된다고 판시했다. 한편 파마킹 리베이트 사건은 역대 최고액이라는 점에서 업계를 떠들썩했다. 검찰은 파마킹이 56억원을 의사들에게 불법 지급했다고 보고, 대표이사 등을 기소했다. 대표이사 김모(73)씨는 지난해 3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8월을 선고받았다.2018-05-28 09:10:19이탁순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WHO UAE 보건재단상 수상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UAE 보건재단상을 수상했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 중인 제71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안전관리원이 UAE 보건재단상(United Arab Emirates Health Foundation Priz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AE 보건재단상을 한국에서 수상하기는 처음이다. WHO는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을 선정해 총 5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UAE 보건재단상은 1993년 제정됐으며, 나머지 부문에는 Ihsan Dogramci 가족보건재단상, Sasakawa 보건상, 쿠웨이트 건강증진재단상, 이종욱 박사 기념상 등이 함께 제정돼 있다. 안전관리원은 시판 의약품의 부작용 등 이상사례를 체계적으로 수집& 8231;분석& 8231;평가해 식약처 의약품 안전 정책 결정과 소비자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9개 후보 중 UAE 보건재단상 선정 패널의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관리원과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국민들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5-28 09:08:11김민건 -
공단·심평원, 빅데이터 활용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보건의료빅데이터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창업아이디어 발굴과 지원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성공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심평원과 건보공단이 보유한 보건의료빅데이터(진료정보, 의약품, 치료재료, 의료자원 등)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건의료분야 창업 인프라 구축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28일부터 7월 11일까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신청서와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 접수된 서류는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10개 내외 후보가 선정되고, 발표 멘토링(팀별 진행)을 실시한 후 8월 말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포상내역은 총 상금 1500만 원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 입선(6팀)이며, 수상팀에게는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OPEN R&D센터 등을 활용하여 사업모델에 적합한 빅데이터 분석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최우수 1팀에게는 2018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과 범정부 차원의 창업 지원혜택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승택 심사평가원장은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성공 창업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8-05-27 22:10:34이혜경 -
공익적 의료 추구 '사의련' 출범…이사장에 강대곤 씨의료의 사회적, 공익적 가치 실현 목적으로 한 의료기관 연대모임이 출범했다.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이하 사의련)가 26일 창립총회를 갖고 이사장에 강대곤(연대의대·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서안성의원 원장을 추대했다. 사의련은 의료기관의 사회적, 공공적 역할에 가치를 두는 의료기관들의 연대 모임으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건강생태계 조성과 깊어지고 있는 건강불평등의 원인을 연구, 교육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활동과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 그동안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등 직역별 연대모임은 있었지만 의료기관을 총 망라한 연합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의련에 참여할 의료기관은 의원, 병원, 한의원, 치과의원, 약국, 조산원 등이다. 구체적으론 1980년대부터 시작된 의료협동조합 소속 의료기관들과 지역에서 주민들의 건강권과 의료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들이 참여한다. 사의련이 하려는 주된 사업은 건강한 마을 만들기이다. 최근에 나온 커뮤니티케어가 좋은 예가 된다. 기존 의료기관 중심에서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와 의료자원의 원활한 연계를 위한 거점에 사의련 소속 의료기관들이 역할을 하게 된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보호사업, 장애인주치의사업, 노인돌봄사업, 정신건강사업, 노동자건강사업 등이 있다. 우리나라 의료의 공공성은 열악한 상황이다. 공공의료기관의 병상수를 보면, 한국은 10% 미만으로 공공중심 의료체계를 표방하는 영국의 95%에는 물론 민간중심 의료체계를 가진 미국의 33.2%에 비해서도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이다. 형식적으론 의료법인 병원이지만 사실상 개인 소유 및 지배형태를 보이는 민간의료기관의 모습도 의료의 공공성과는 거리가 멀다. 국가 차원의 공공병원 확충과 함께 민간의료기관들도 사회적, 공익적 가치 실현에 나서야 할 때다. 강대곤 신임 이사장은 "언제나 새로운 출발은 가슴 설레는 기쁨이기도하고 두려움이기도 하다"며 "한국사회에서 의미있는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열심히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18-05-27 21:21:55이혜경 -
의협-복지부 "의정실무협의체 격주 1회 회의"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의정실무협의체를 새로 꾸리고 2주에 1회 문재인 케어 회의를 갖기로 했다. 25일 의협과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실무협의체 1차회의를 서울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1차 회의는 명칭, 논의의제, 기간 등 향후 계획을 정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다음 회의부터는 비급여의 급여화, 수가 적정화, 심사체계 개선, 의협의 관련 위원회 참여 논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강보험 제도 관련 논의를 하기로 했다. 합의 방식은 패키지로 발표한다. 별도 발표가 필요한 경우만 보도자료에 더 상세히 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의협측은 강대식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박진규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성종호 정책이사 등 5명이 자리했다.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 홍정기 보험평가과장, 이중규 심사체계개편TF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2018-05-25 21:20:30이정환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6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7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8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9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10종근당산업,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