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복지부 "의정실무협의체 격주 1회 회의"
- 이정환
- 2018-05-25 21:2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 오후 1차회의서 합의...내달 14일 2차회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의정실무협의체를 새로 꾸리고 2주에 1회 문재인 케어 회의를 갖기로 했다.
25일 의협과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실무협의체 1차회의를 서울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1차 회의는 명칭, 논의의제, 기간 등 향후 계획을 정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다음 회의부터는 비급여의 급여화, 수가 적정화, 심사체계 개선, 의협의 관련 위원회 참여 논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강보험 제도 관련 논의를 하기로 했다.
합의 방식은 패키지로 발표한다. 별도 발표가 필요한 경우만 보도자료에 더 상세히 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의협측은 강대식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박진규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성종호 정책이사 등 5명이 자리했다.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 홍정기 보험평가과장, 이중규 심사체계개편TF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관련기사
-
"의협 '더 뉴 건보' 제안 환영…의·병·정협의체는 글쎄"
2018-05-17 06:30
-
복지부-의협, 25일 문케어 의정협상 첫 회의 재개
2018-05-15 10:06
-
의협-복지부 '문케어 의정대화' 다시 시작
2018-05-11 15: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