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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개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늘(2일)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개시하고, 오는 11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류환선)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해 오늘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안내를 공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자 기호 추첨과 등록 결과는 오는 16일에 공고되고, 회장 선출은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될 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입후보할 후보는 후보자등록신청서와 서약서, 약사면허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이력서, 후보자 추천서, 개표참관인 신고서, 명함판 사진 3매, 선거운동원 신고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자 추천서는 선거권이 있는 대의원 10인 이상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대의원의 후보자 중복 추천은 불가능하다. 선관위는 최종 입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자의 정견 및 공약을 제출받아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http://www.kshp.or.kr)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환선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며 "많은 대의원들이 참석해 병원약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존경받는 회장을 선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회장이 선출돼 병원약사 인력 기준 법 개정을 비롯해 약제수가 개선,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병원약사회관 건립 등 병원약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성과와 결실을 얻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선거는 지난 2010년 회장 사전 입후보제도가 도입된 후 다섯번째 치러지는 선거로, 지난 21~22대 회장 선출 시에는 각 2명, 24대 회장 선출 시에는 3명의 후보자가 경합을 벌인 바 있다.2018-10-02 09:42: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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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항암제 데시타빈 국산화…용량 차별화삼양바이오팜(대표 엄태웅)은 골수형성이상증후군(MDS, Myelodysplastic syndrome)치료제인 '데시타빈' 제제의 국산화에 최초로 성공하고, 용량을 차별화해 '데시리드주' 40mg(성분명:데시타빈)을 이달 1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의 데시리드는 국내 판매되는 데시타빈 제제 중 유일한 40mg제품이자 국내 생산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다코젠주(한국얀센)', '데비킨주(보령제약)' 등은 모두 50mg 용량이며 수입 완제품이다. 그동안은 데시타빈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려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삼양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기술을 활용, 특수 제조시설에서 국산화에 최초로 성공했다. 삼양바이오팜은 자체 생산한 데시리드의 용량을 40mg으로 차별화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험재정 낭비 감소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데시타빈 제제의 주 용법 용량은 체표면적 1제곱미터(㎡) 당 20mg을 투여하도록 되어 있어 한국인의 경우 1회 투여시 통상 30mg내외가 사용된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데시타빈 제제의 주 용법 용량을 고려할 경우 데시리드는 기존 오리지널제제와 대비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약 36%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용량 차별화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 보험 재정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발매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삼양바이오팜은 지난 8월에는 MDS치료제인 '아자리드주' 150mg(성분명 : 아자시티딘)을 국산화해 출시하며 항암제 용량 차별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의 아자시티딘 제제는 모두 100mg 용량이었으나 한국인의 경우 1회 투여시 통상 120mg내외가 사용된다는 점을 감안해 아자리드는 150mg으로 용량을 차별화 해 출시됐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수입 의약품은 서양인 체형을 기준으로 발매돼 한국인에게 투여할 경우 버려지는 양이 많다"며 "항암제 국산화로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한 용량의 항암제를 발매해 환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건강보험재정 절감, 의료진의 조제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2018-10-02 09:35:18이탁순 -
마더스제약, 전북익산 산업단지 부지에 550억원 투자마더스제약은 지난달 28일 전북 익산시가 조성한 제3일반 산업단지(3만8361㎡ 부지)에 생산부지 확보를 위한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더스제약은 산업단지 내 3만8천㎡ 부지에 2025년까지 550억원을 투자, 생산량 증대 및 사업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익산시는 세계적인 초일류 제약사로 성장을 위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더스제약은 2011년 아남제약을 인수해 설립된지 10년도 되지 않아 천연물 전문의약품 골관절 치료제 '레이본' 등 질환별 20여개의 자사 제품과 위수탁 생산을 전문으로 해마다 고성장 중인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합성신약, 천연물신약, 개량신약 등 신약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더스제약은 또한 콘티600, 우루큐벡정, 아드레큐정 등 기존 160여개에 이르는 일반의약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생산·유통망도 갖추고 있어 외형적 확장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8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까지 매출 1조원대 달성 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2018-10-02 09:30:48이탁순 -
김종환 회장, 희망제작소 1004클럽 가입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최근 민간연구기관 '희망제작소' 1004클럽에 가입, 회원 가입패를 받았다. 김종환 회장은 "희망제작소가 우리 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제작소에서 더 많은 정책적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나눔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출범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의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독립 민간연구기관이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내고 있다.2018-10-02 09:19:47정혜진 -
울산시약, 약사축구대회 우승...득점왕 이동희 약사제7회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가 우승과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축구대회는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각조 1위인 울산시약과 인천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치렀다. 그 결과 울산시약이 2대0 승리를 거뒀으며, 4골을 기록한 울산시약 이동희 선수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각조 2위인 경남도약와 서울시약이 순위 결정전을 치러 경남도약이 1대0으로 승리해 3위 자리에 올랐다. 조찬휘 회장은 "오늘 대회가 전국 각지 회원들의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약사 축구대회와 약사직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후원사 입장에서 전국약사 축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축구대회가 되길 기대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울산 ▲준우승=인천 ▲3위=경남 *개인수상(득점왕) ▲울산지부 이동희(4득점)2018-10-02 09:08: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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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수가 정상화 통해 의료의 틀 바꿔 나가겠다"최대집 의사협회장이 수가 정상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8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3번째로 열린대전광역시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최 회장은 강연을 통해 "9.27 의정 합의를 통해 협회가 8월 14일 요구했던 급진적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의 정책변경이 이뤄진 만큼 앞으로는 2017년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이라며 "협회는 수가 정상화 과정을 통해 의료의 틀을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회원과의 대화 과정에서 확인한 것을 묻는 질문에 대해 최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소통과 단합이었다"며 "회원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역량을 모아 투쟁동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인 대국민, 대회원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최 회장은 "의료기관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전개하는 등 대국민, 대회원 홍보에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 회장은 "2020년 수가협상을 위해 올해 말부터 수가협상 준비단을 꾸리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며 "상대가치와 연동되지 않는 보험현안 제도 개선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0-01 22:10:42강신국 -
경기 여약사위원회, 원주서 워크숍...발전 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원주시 일대에서 워크숍을 열고 위원회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3차 여약사위원회 정기회의를 겸해 진행됐고 하반기 위원회의 주요 추진사업인 제2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참가 독려와 분회 자선다과회 일정 등을 공유하며 위원간의 교류와 화합, 위원회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워크숍에 참가한 여약사위원들은 '뮤지엄 산'을 방문해 예술작품 감상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고취시키고,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시장 특유의 공통체 문화를 경험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안화영 부회장은 "각 분회에서 약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여약사위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함께 접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편, 최광훈 회장과 박영달 부회장은 워크숍을 떠나는 여약사위원들을 배웅하며 "워크숍을 통해 사기진작과 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향후 여약사위원회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2018-10-01 21:58:11강신국 -
필립모리스, 전자담배 분석치 식약처 정보공개 소 제기궐련형 전자담배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필립모리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연구결과에 정면으로 맞서, 정보공개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식약처가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결과' 발표로 소비자들이 대체품 사용에 혼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주장의 근거가 되는 분석방법과 실험 데이터를 모두에게 공개하라는 압박이다. 필립모리스는 1일 식약처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이 같은 내용의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발표된 식약처의 자체 분석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증기에 포함된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9가지 유해물질 함유량이 일반 담배에 비해 평균 90%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물질이 대폭 감소했다는 독일 연방위해평가원, 일본 국립보건의료과학원, 중국 국가담배품질감독시험센터 등 해외 정부·연구기관들의 분석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그러나 식약처는 이러한 분석결과는 뒤로한 채, 타르 수치 비교에만 초점을 맞췄고, 이러한 단순 비교는 과학적인 타당성을 인정받기 힘들다는 게 필립모리스의 주장이다. 이 업체는 "타르는 일반담배 연기에만 적용되는 개념으로, 태우지 않아 연기가 생기지 않는 아이코스 같은 제품에는 적용할 수 없다"며 "일반 담배에 대해서조차 타르 측정은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으로 선진국의 공중보건 기관들은 타르 측정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WHO도 타르는 담배규제에 확실한 근거가 아니기 때문에 측정할 필요가 없으며, 타르 수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필립모리스 김병철 전무는 "타르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식약처 의도와는 달리 흡연자들에게 유해물질이 현저히 감소된 제품을 선택하는 대신 일반담배를 계속 흡연하도록 권장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며 "이번 소송은 식약처의 정보를 법률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해 혼란과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노력이다.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은 금연이지만, 흡연자들도 정확하고 오해 없는 정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대체제품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필립모리스는 소송에 앞서 지난 7월 식약처에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발표의 결론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한 바 있다. 하지만 제한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거부할 수 있도록 규정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에도 불구하고, 식약처는 보도자료 등 이미 공개된 정보 외에는 제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소 제기에 대한 업체 측 이유다.2018-10-01 19:22:53김정주 -
휴온스내츄럴 새 대표에 식약처 사무관 출신 전현수 씨휴온스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은 식약처 사무관 출신인 식품 전문가 전현수(57) 신임 대표이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전 대표는 식약처에서 27년간 근무하며 식품안전관리 및 수입식품 검사, 건강기능식품 관리 업무를 수행했고,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에서 식품안전관리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휴온스내츄럴은 기존 천청운 대표와 전현수 대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식품 전문가인 전 대표의 영입으로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제품력과 브랜드 파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개 중인 건강기능식품의 OEM·ODM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건강기능식품 및 고령친화식품, 가정간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하는 식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전현수 대표는 "휴온스내츄럴이 식품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27년간 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활용해 회사의 성장과 수익 증대를 적극 실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휴온스내츄럴은 지난 2016년 휴온스에 인수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2017년에 식약처 개별인정을 획득한 피부 관련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추출물 (HU-018)'을 주원료로 한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런칭했다.2018-10-01 19:22:01노병철 -
노인들이 운영하는 편의점, 심평원 원주 본원에 개점원주 지역 노인들이 운영하는 편의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문을 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일 원주 본원 26층에서 강원도청-원주시청-원주시니어클럽-CU와 공동으로 원주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편의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에 개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편의점은 강원도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으로 지역 관계기관들이 힘을 합쳤다. 심평원은 장소를 무상지원하고, 강원도청과 원주시청은 각각 예산 2500만원을 투입했다. 원주시니어클럽과 CU는 노인 인력 공급 및 특별할인을 제공하는 등 원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5개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김선민 심평원 기획상임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편의점 이외에도 추가적인 사업을 도입해 원주 혁신도시 이주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발전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최성천 원주시청 시민복지국장, 백혜옥 원주시니어클럽 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개점을 축하했다.2018-10-01 17:05: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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